김옥순 의원, 전국교육공무직본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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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순 의원, 전국교육공무직본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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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12.2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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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급식종사자 열악한 처우개선 등 교육가족 근무여건 개선 공로
행정감사장에서 김옥순의원
행정감사장에서 김옥순의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7일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에는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김진희 사무국장 등 조합원이 참석했다. 김진희 사무국장은 “김옥순 의원님께서는 평소 학교 급식종사자의 처우개선 등 교육공무직원의 열악한 근무 현실 개선에 앞장서 왔다”며, “올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도 교육공무직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적과 대안을 이끌어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마련에 노력하셨기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패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학교 급식종사자 출신인 김옥순 의원은 2022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급식종사자의 산재 예방 대책, 건강검진 지원, 학교급식실 전담 안전담당자 배치로 학교장과 행정실, 영양사 간 업무 갈등 예방 등 현실적인 대안 모색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바 있다. 실제 경험을 토대로 경기교육공무직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현실적으로 비판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 마련에 나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옥순 의원은 “11대 의원으로 반년가량 임기를 수행하였는데, 그동안의 활동에 대해 교육가족들로부터 인정받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가지고 내년에도 교육가족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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