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새마을문고, 신·구 도서 교환전 개최
상태바
의왕시 새마을문고, 신·구 도서 교환전 개최
  • 의왕방송
  • 승인 2022.07.18 11: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잠자는 책 새 책으로 교환, 독서 생활화에 기여

의왕시 새마을문고는 지난 15일 시민들의 독서활동을 생활화하고 독서문화를 진흥하기 위해 「신·구 도서교환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의장,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박찬분 의왕시새마을문고회장, 새마을문고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왕림이팝아트홀 앞에서 진행됐다.

새마을문고 「신·구 도서교환전」은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집에서 읽지 않는 도서 2권을 가져와 신간 도서 1권으로 교환해 주는 행사이다. 1인당 2권까지 교환가능하며, 발행일 기준 5년 이내의 출판물로 오염이나 훼손이 없는 도서여야 한다.

이번 교환전에는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준비된 신간 400여권이 2시간 내에 소진되는 등 성황을 이뤘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행사를 위해 애쓰신 의왕시 새마을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행사가 코로나 19로 심리적 피로감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우고, 나눔과 절약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 새마을문고는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반영하여 서적의 종류를 확대해 시민들의 독서 생활화에 계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