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란 경기도의원 당선자 당선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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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란 경기도의원 당선자 당선소감
  • 의왕방송
  • 승인 2022.06.09 1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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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년전만 해도 도의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관심도 없고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성평등조례 폐지를 위해 최초로 경기도민의 이름으로 174,000명의 이름으로 낸 조례가 상정도 하지 않고 무산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고, 해당 건을 지역의 도의원들에게 호소했지만, 소용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에 제가 도의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전하여 이번에 도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도의원이 된 것이 실감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않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에 대해 설레이고 기대감이 있습니다.

의정계획은 먼저 7월부터 시작되는 의정활동에 초선으로써 배움이 자세로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작하려 합니다.

그리고 8월 회의에서 지금 헌법에 표기된 대로 대한민국은 양성평등의 사회로 되어있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경기도는 성평등의 사회를 양성평등으로 명칭을 바꾸는 조례를 발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문화, 예술, 복지에 관심 갖고 일하고자 합니다.

선거를 통해 제가 도의원이 되었지만, 48%의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들을 생각하며 한쪽에 편중된 의원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같이 혜택을 누리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일꾼이 되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더 잘나서 이 자리에 섰다고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는 자세로 성실한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저는 3년전만 해도 도의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관심도 없고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성평등조례 폐지를 위해 최초로 경기도민의 이름으로 174,000명의 이름으로 낸 조례가 상정도 하지 않고 무산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고, 해당 건을 지역의 도의원들에게 호소했지만, 소용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에 제가 도의원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전하여 이번에 도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도의원이 된 것이 실감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않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에 대해 설레이고 기대감이 있습니다.

의정계획은 먼저 7월부터 시작되는 의정활동에 초선으로써 배움이 자세로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시작하려 합니다.

그리고 8월 회의에서 지금 헌법에 표기된 대로 대한민국은 양성평등의 사회로 되어있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경기도는 성평등의 사회를 양성평등으로 명칭을 바꾸는 조례를 발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문화, 예술, 복지에 관심 갖고 일하고자 합니다.

선거를 통해 제가 도의원이 되었지만, 48%의 다른 후보를 지지하셨던 분들을 생각하며 한쪽에 편중된 의원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같이 혜택을 누리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일꾼이 되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더 잘나서 이 자리에 섰다고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배우는 자세로 성실한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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