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성명 발표(5월16일)에 대한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반박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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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성명 발표(5월16일)에 대한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반박성명서 발표
  • 의왕방송
  • 승인 2022.05.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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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16일 백운밸리개발사업이 제2 대장동 사태인가? 시민단체 성명서 발표에 대하여 

김성제의왕시장후보는 2022516일 자 백운밸리개발사업 비위 척결 및 안양교도소 이전 반대 의왕 범시민연대(이하 범시민연대로 한다) 명의로 발표한 성명서가 허위사실로 된 날조된 성명서라고 반박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아래는 반박 성명서 전문이다

존경하는 의왕시민 여러분

2022516일 자 백운밸리개발사업 비위 척결 및 안양교도소 이전 반대 의왕 범시민연대(이하 범시민연대로 한다) 명의로 발표한 성명서는 날조된 허위사실 임을 알려 드립니다.

 

동 범시민연대는 지난 16일 자 조선일보 땅집고보도 내용을 악의적으로 인용하여 백운밸리 개발사업 특혜의혹 및 잘못된 설계자로 저 김성제를 지칭하고 있으나 저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수천억 원의 개발이익이 발생하여 배당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은 더불어민주당 현 김상돈 시장이 20207월 백운밸리 지식문화지원시설 2-1 부지와 2-2 부지를 용도 변경하여 주거 비율을 30%에서 70%로 상향하여 매각한 것으로부터 비롯된 것인데 마치 임기가 20186월에 끝난 김성제가 잘못한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백운PFV20213월 롯데쇼핑으로부터 반환 받아 20219월 인창건설에 매각하였습니다. 이때 발생한 수익을 배당한 것 또한 저 김성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오해 할 수 있도록 사실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양교도소 이전 후보지로 의왕시가 거론되는 움직임이 있다라는 내용도 거짓된 사실을 날조 한 것입니다.

백운밸리 개발사업에 대한 각종 의혹에 대해서 검찰이 이미 수 차례 조사하여 무혐의로 처리된 사실을

또다시 재론하여 시민들을 호도하는 행위는 즉시 중단하십시오.

다시 한번 국민의힘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 의왕시민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첫째, 법무타운 조성으로 의왕시 관내 안양교도소 이전은 본인의 임기 동안 절대 반대하고 조성하지 않을 것입니다.

둘째, 백운 밸리 사업의 특혜의혹 등을 거론하며 시민들에게 거짓 사실을 유포한 범시민연대의 대표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책임을 묻겠습니다.

 

 

2022517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 김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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