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안민석 원팀으로 경기도에서 승리 위한 ‘동민본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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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안민석 원팀으로 경기도에서 승리 위한 ‘동민본부’ 출범
  • 의왕방송
  • 승인 2022.05.1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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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민본부'는 동연 + 민석의 첫 자를 딴 것으로 ‘완벽한 원팀’을 의미..
- 윤석열 정권의 역주행 막기 위해, 경기도에서 승리해야..
- 김부겸 전 총리 “김동연의 경기도, 새로운 희망 얻을 수 있는 좋은기회”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조직 제3본부(동민본부)는 지난 513() 오후 5시 수원 마라톤빌딩 7층 브리핑룸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원팀정신을 위한 조직화와 선거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조직 3본부의 별칭인 '동민본부'는 동연 + 민석의 첫 자를 딴 것으로 그만큼 완벽한 원팀을 의미한다. ‘동민본부4050본부, 안민회 본부, 기본소득 본부, 소상공인 본부를 비롯하여 총 25개의 본부로 이루어져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는 국민의힘 김은혜 후보를 향해 "교부금과 교부세, 지방재정과 중앙정부의 관계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떻게 경기도지사를 하겠느냐"라며 "어떻게 이런 사람에게 경기도정을 맡기겠느냐"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경기도와 경기도민을 위해, 윤석열 정부의 오만과 독주를 막기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겨야 한다"라며 "이번 선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안민석 의원과 임종석 의원, 여기 계신 분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라고 밝혔다.

 

안민석 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의 역주행, 야만에 맞서서 민주주의를 지키려면 이번 지방선거 꼭 이겨야 하고, 이번 지방선거의 승패는 여기 경기도에 달려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무호남 무국가를 본따서 '여기 경기도에서 밀리면 우리 모두가 밀린다, 대한민국이 후퇴한다' 생각한다. 지금은 경기도가 호남이다"라고 지지와 결집을 호소했다. 이어 "결코 져서는 안 되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선거에 여기 조직 3본부 동지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실 것으로 믿는다"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뛰어난 분들이 다 모였다"라고 덧붙였다.

 

임종성 조직총괄본부장은 "일 잘하는 김동연 후보의 실력에 여러분들의 뜨거운 열정이 더해진다면 대한민국 변화의 중심이 되는 경기도를 능히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발언했다.

 

또한 "경기도가 올바른 길을 가야만 대한민국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선거가 갖는 의미가 막중하다. 여러분들 모두가 힘을 모아 경기도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만들어내고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인 승리의 길로 나아가서 견인차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김부겸 전 총리는 "김동연 후보가 세상을 바꾸는데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모든 지혜와 역량을 통해 용기를 얻어서 이번 선거에서 발휘한다면, 국민들과 경기도민들도 진심을 알아줄 것"이라며, "김동연의 경기도는 새로운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격려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와 안민석 의원, 임종성 의원과 조직본부 유성 부본부장, 동민본부 최충민 본부장 등 캠프 관계자를 비롯하여 김부겸 전 총리와 100여 명의 조직 내 본부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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