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 놓고 주민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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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 놓고 주민들과 만난다
  • 의왕방송
  • 승인 2022.03.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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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공청회 열고, 주민들과 지역현안의 혜안 마련
이소영의원
이소영의원

의왕시의 백운밸리 종합병원 유치가 난항을 겪자 관계기관과 주민 사이에 갈등이 커져가고 있다. 이에 지역구 국회의원이 주민공청회를 열고 직접 소통에 나선다.

 

27일 더불어민주당 국회 이소영의원(경기 의왕과천)에 따르면, 오는 31() 오후 730분부터 청계동 소재 백운커뮤니티센터 2층 평생학습센터에서 백운밸리 종합병원유치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이 의원은 지난 25일 백운밸리 아파트 단지회장단들과 100여분간에 걸쳐 이 문제로 이미 간담회를 가진 바 있으나, 이번엔 전체 주민을 상대로 관계기관 관계자들을 불러 직접 소통한다.

 

이날 공청회는 관계기관들이 그동안의 경과보고 및 과정을 전체 주민을 상대로 설명하고 즉석에서 의문사항에 답하도록 하는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또한 각자 패널들이 자신의 입장만 밝히는 일방적인 방식이 아니라 상호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상호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이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참석한 주민들도 직접 플로어 질문이 가능하도록 진행해 투명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는 것이 주최 측의 입장이다.

 

이날 공청회에는 의왕시청, 의왕도시공사, 의왕백운밸리AMC, 의왕백운밸리PFV 등 관계기관책임자들 뿐 아니라 국회의원실 및 시도의원, 주민대표가 직접 패널로 나와 열띤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의원은 이번 공청회에서 지역현안에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혜안을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한다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이런 기회들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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