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삼동 부곡공원, 시민의식 실종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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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삼동 부곡공원, 시민의식 실종현장
  • 의왕방송
  • 승인 2022.03.14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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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식이 실종된현장
시민의식이 실종된현장
한적한 부곡공원의 모습
한적한 부곡공원의 모습

위 사진은 지난 312일 의왕시 삼동 629에 있는 부곡공원 파고라안의 모습이다.

공원 외부의 모습은 평화롭기만 하다.

 

그러나 공원 모퉁이에 있는 파고라 내부 모습은 황당하기 이를데 없다.

먹다 남은 음식찌꺼기, 무질서하게 버려진 의자와 탁자들이 어지러이 널부러져있다.

 

이 장소는 낮에는 수십명의 노인들이 모여 있다.

코로나19의 개인간 거리 두기가 무색하다.

 

버려진 음식은 누가 그랬는지는 정확하지는 않다.

이곳을 이용하는 일부 시민들의 시민의식이 의심된다.

 

바로 길 건너에는 행정 관청인 부곡주민 센터가 있다.

어지럽히는 시민들이 일차 문제가 있으나, 행정 관청의 계도도 필요 하다.

 

매일 아침 이곳을 산책 한다는 삼동 주민 (50대여성 양ㅇㅇ)은 지날 때 마다 불쾌감을 느낀다며 행정관청의 단속을 요구 하였다.

 

*이 내용은 시민기자 양ㅇㅇ씨의 제보로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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