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의왕시의회 의원, “근거 없는 적폐수사 언급” 정치보복 망언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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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왕시의회 의원, “근거 없는 적폐수사 언급” 정치보복 망언 규탄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2.02.1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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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송광의. 이랑이, 윤미근, 전경숙, 윤미경의원
사진 왼쪽부터 송광의. 이랑이, 윤미근, 전경숙, 윤미경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의회 의원 전원은 11일 의왕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근거 없는 적폐수사 언급정치보복 망언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날 성명을 통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보수언론 인터뷰에서 집권하면 전 정권 적폐청산으로 수사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할 것이다라며 검은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이는 대선 후보가 삼권분립 민주주의 기본조차 모르는 소리다라고 지적하고, “윤석열 후보가 청와대를 향해 스스로 생각하기에 문제될 게 없다는 뻔뻔한 반응까지 내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의왕시의회 의원 일동은 대선후보가 아무렇지도 않게 보복 수사를 공약하는 일까지 벌어졌다대선 승리를 하여 검찰 공화국이 되는 일을 없도록 반드시 막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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