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환경 복지문제 시민토론에서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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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환경 복지문제 시민토론에서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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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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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실천연대 환경ㆍ복지도시 의왕시민 정책토론회 개최
인구 증가 급속 환경,복지 대책 시급 문제 제기

의왕지역 재개발로 자연훼손이 많고, 인구 증가가 급속함에 따라 환경,복지 대책이 시급하다는 문제가 제기 되었다.

20219월 발족한 기후위기대응실천연대(대표 김진숙)가 개최한 환경ㆍ복지도시 의왕시민 정책토론회에서 제기됐다.

의왕시민 정책토론회는 14일 의왕시 고천새마을금고 6층 강당에서 4개 분야의 주제발표로 진행되었다.

주제별 내용과 발표자는 아래와 같다.

의왕시 자원재활용에 대한 제언 노훈심(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의왕시 에너지전환에 대한 제언 안병노(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2022년 의왕시 발달장애인 정책 제안 김미범(전국장앵인부모연대 경기지부 의왕시지회 회장)

의왕시 노인복지관 복지사업 현황과 대안 박훈정(의왕시사랑채노인복지관 대리)

첫번째 발제는
자원재활용에 대한 제언으로서 발제자로 나선 노훈심 안양ㆍ군포ㆍ의왕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의왕시 쓰레기 정책은 시의 통계오류부터 바로 잡아야 하고,쓰레기 소각장이 없어 과천시 소각장을 사용하고 있으나 과천의 인구 증가로 포화상태에 이르러 사용이 조만간 힘들어질 전망이다.”“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분리 배출을 철저히 하도록 하는 조례 등을 만들어 시행하여 쓰레기량을 줄이는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두번째 발제는
에너지전환에 대한 제언으로 발제자인 안병노 안양ㆍ군포ㆍ의왕 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은 의왕시는 미니태양광 보조 사업이 미미한바 보조 사업을 확대하고, 공동주택, 건물을 비롯한 신축아파트 건축허가 시 친환경 에너지를 일정량 구비토록 허가하여, 에너지 자립마을로 조성해야한다고 말했다.

 

세번째 발제는

발달장애인 정책제안으로 발제자인 김미범 장애인부모연대 의왕지회장은 발달장애인 쉼터(임시보호)나 평생교육센터가 전무 할 정도로 부족하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설립과 발달장애인 쉼터(임시보호), 전용체육시설의 설치 및 확충이 시급하다며 의왕시에 대책을 촉구했다.
 

마지막 네번째 발제는
사랑채 노인복지관 복지사업으로 발제자인 사랑채노인복지관 박훈정 사회복지사는 사랑채노인복지관의 각 분야별 복지사업을 설명하고, 현재는 코로나 상황으로 방역지침에 따라 복지관이 비대면 운영함에 따라 노인층이 일반인보다 더 많은 고통으로 고독감과 우울감에 시달림에 따라 돌봄 공백을 메울 대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기후위기대응실천연대 김진숙 대표는 의왕시의 많은 재개발과 신규도심 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에 대비해 자원재활용과 신재생에너지 정책이 필요하고 장기간의 코로나 팬데믹으로 장애인과 노인의 돌봄이 절실하며, 기후위기대응실천연대는 지속적으로 시민 토론회 등을 개최하여, 시정에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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