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대학생들의 이색모임 “쨍하고 해뜰 날 돌아 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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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대학생들의 이색모임 “쨍하고 해뜰 날 돌아 온단다~”
  • 의왕방송
  • 승인 2021.11.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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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계원대학로 소재 계원대학생들이 뭉쳐 뜻있는 활동을 SNS를 통하여 하고있다.

 

계원예술대학교 광고브랜드디자인과(강윤주 교수) 학생들(김윤진, 진혜린, 김창희)이 만든 쨍해날이란 비대면 브랜드로

댄스 챌린지는 구글폼을 통해 참여자들을 모집하고, 참여 영상은 공식 유튜브 쨍해날 TV와 인스타그램 the_day_the_sun에서 전파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생각보다 재밌는데?”, “역시 트로트 뽕짝이 신나네”, “열심히 추느라 땀났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쨍하고 해뜰 날 돌아온단다~ 힘겨운 나의 인생 구름 걷히고 산뜻하게 맑은 날 돌아온단다 ~’

오래전 노래지만 지금의 코로나 상황 20대 청년들의 우울하고 답답한 마음을 표현하고 그들의 바람을 담은 노래말처럼 느껴져 정말로 해뜰날을 기대하면서 송대관 노래를 모티브로 춤추고 노래하며 쨍하고 해뜰날을 기다리는 브랜드로 기획됐다. 진행된 댄스 챌린지는 노래 가사 중 쨍하고 해뜰날 돌아온단다가사를 인용해 묘사되었다..

쨍해날은 댄스 챌린지 뿐만 아니라 브랜드 캐릭터 쨍쨍이, 쫑알이가 진행한 실시간 보이는 라디오는 친구처럼 친근하게 사연에 공감하고 시청자들은 직접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라디오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진행했으며, 클립 영상은 유튜브 쨍해날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연과 함께 진행된 문학 컨텐츠는 노래와 함께 소설을 낭독하며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청자들은 제 고민을 듣는 거 같네요” “다음 라디오는 언제인가요”” 벽난로 옆에서 듣고 싶어요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격주로 댄스 챌린지와 라디오 진행을 하는 쨍해날은 쨍쨍이와 함께하는 두 번째 댄스 챌린지를 111일에 진행하였으며, 유튜브 쨍해날 TV와 인스타그램 the_day_the_sun에서 지속적으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한편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학교근처 상가 소상공인들의 애환을 닮은 주제로 코로나19에 지쳐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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