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데 진심, 2030청년들이 직접 들으러 가겠습니다.” 이재명 후보 선대위 (가)청년플랫폼, ‘리스너 프로젝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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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데 진심, 2030청년들이 직접 들으러 가겠습니다.” 이재명 후보 선대위 (가)청년플랫폼, ‘리스너 프로젝트’ 개시
  • 의왕방송
  • 승인 2021.11.1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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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정부 구성을 위한 (가)청년플랫폼의 첫 번째 프로젝트, (리스너 프로젝트) 개시
○ 2030청년 300명과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직접 인터뷰 진행
○ 인터뷰 현황은 실시간 현황판을 통해 공유, 인터뷰 내용은 정책 구상 데이터 등으로 활용 예정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선 선대위의 후보 직속기구인 (가)청년플랫폼이 11월 17일부터 <듣는 데 진심, 2030 리스너 프로젝트(이하 리스너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참고 : (가)청년플랫폼 위원 명단(이동학, 전용기, 오영환, 이소영, 장철민, 김남국, 권지웅, 서난이, 정다은)

 <리스너 프로젝트>는, 이재명 대선후보와 자발적으로 모인 300명의 2030 청년 리스너들이 세대·지역을 아우르는 국민 인터뷰를 직접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2030 리스너들이 다양한 상황에 놓여있는 국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국민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당면한 과제들을 새로운 정책으로 해결할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리스너들은 이후 3개월 동안 약 1만여 명의 스피커(국민)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게 된다.(300명*10명씩*3개월)

 유사사례로, 지난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당시 마크롱 후보 측에서 5천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2만 3천여 명의 프랑스 국민들을 직접 방문, 심층 인터뷰를 통해 개혁 과제를 심층 선별하여 개혁의 원동력을 확보한 ‘그랑 마르슈(Grande Marche, 대행진)’캠페인이 있다.
 이번 <리스너 프로젝트>에서는 그랑 마르슈 캠페인과는 달리 2030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러 간다. 2030 청년들은 스피커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책을 제안하고, ‘듣는 것’이 다음 정부의 철학과 원칙이 될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300명의 청년 리스너들은 스피커들을 찾아가 15분 내외로 일상과 삶, 그리고 정치 등에 관한 주제로 대면 인터뷰를 진행하고, 이후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국민집단을 그룹핑하여 후속 캠페인을 연계한다.

 (가)청년플랫폼은 향후 정책본부와 연계해 인터뷰 데이터를 활용, 정책·메세지에 반영하고, 인터뷰 현황을 실시간 현황판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또, 청년 리스너들이 직접 발로 뛰며 발굴된 정책 혹은 사례는 정기 콘텐츠 및 보도자료 형식으로 작성해 게시·배포할 예정이다.

 리스너 프로젝트 총괄 기획을 맡은 권지웅 부대변인은 “이번 프로젝트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2030 청년들과 함께 국민의 삶 한가운데 들어가 국민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겠다는 겸손한 다짐”이라며, “대한민국 대전환 시대의 중대 과제를 국민으로부터 찾는 소중한 첫 걸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 장면
기자회견 장면

 (가)청년플랫폼 대표단을 맡은 이동학 최고위원은 “리스너 프로젝트는 국민의 이야기가 국정을 운영하는 철학이 되고, 다음 정부의 기조가 될 수 있도록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라며, “국민의 이야기로 만든 정부가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리스너 프로젝트의 구체적 내용 및 공개 모집 링크는 웹포스터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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