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2동 당구장에 여성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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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2동 당구장에 여성들이 모였다.
  • 의왕방송
  • 승인 2021.11.1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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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2동 주민자치회 ‘여성당구 아카데미’개강

남자들만의 스포츠라 여겨졌던 당구스포츠에 도전한 내손2동 여성당구회원들의 배움의 장이 열렸다.

 

지난 16일 의왕시 내손2동 주민자치회(회장 정연남)는 주민들의 당구저변 확대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여성당구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내손2동 주민자치회 체육청소년 분과사업으로 진행되는 당구 아카데미는 코로나 펜데믹으로 활동에 제약받았던 주민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들의 당구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내손2동 여성 회원 30명을 대상으로 기본자세부터 큐대 잡는 법 등 기초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당구기술에 대한 설명과 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상돈 의왕시장은 지금까지 당구는 주로 남자들이 모여 스트레스를 푸는 스포츠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최근에는 여성동호회들도 많이 생기는 등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체육대회에서 아카데미를 통해 연마한 실력으로 내손2동의 저력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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