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의원, 내손동 통합형미래학교 공동투자심사 최종 적정 승인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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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내손동 통합형미래학교 공동투자심사 최종 적정 승인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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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0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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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의원, 2024년 3월 개교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의
이소영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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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의왕·과천)은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설립되는 학생 주도형 교육을 지향하는 내손동 통합형 미래학교가 지난 1029일 교육부·행정안전부의 공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적정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에 열린 공동투자심사에서는 조건부 승인을 받아 이후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와의 지속적인 협의 및 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교육 과정에 대한 수정 및 보완작업을 해 왔으며, 최종 적정 승인으로 모든 설립요건을 갖추게 됐다.

 

의왕시 내손동 846-2번지 일대에 설립될 예정인 중·고 통합형 미래학교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통합해 학생 진로 적성에 맞춘 개별 교육 과정의 운영 형태인 신개념의 학교이다. 중학교·고등학교 과정 각각 12학급, 88명씩 정원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미래사회와 연계하여 인문사회, 자연과학, 문화, 예술, 차세대 미래 신기술 등 다양한 학습경험의 기회를 지자체와 기업, 대학 등 지역 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을 지향한다는 방침이다.

 

이소영 의원은 공동투자심사에서 최종 적정 승인을 받음에 따라 이제 통합형 미래학교 설립과 관련해서는 모든 요건이 다 갖춰지게 됐다통합형 미래학교가 당초 계획한 20243월에 개교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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