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의원 “의왕시, 친환경 모빌리티 거점도시로 ” 키우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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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의원 “의왕시, 친환경 모빌리티 거점도시로 ” 키우겠다고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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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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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의왕 부곡동에 연구소 착공... 2023년 상반기 입주 예정
이소영의원
이소영의원

현대모비스가 미래차 연구소를 의왕시에 착공하고 2023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소영(의왕·과천)의원은 현대모비스가 지난 1일 의왕시 부곡동 소재 현대자동차그룹 의왕연구소 단지 내 연구소 건립을 착공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5월 현대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로템으로부터 약 41500의 유휴지를 매입한 바 있으며, 현대모비스측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전동화 연구 활성화로 인한 인력 확대로 기존 용인 연구소에 시설을 추가 수요로 금번 연구소 신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의원은 지난 129일 김상돈 의왕시장과 함께 현대로템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서 이 의원은 현대자동차연구소 등 관계자로부터 미래차 관련 연구시설 입지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왕시를 미래차와 철도분야 R&D를 통한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거점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뜻을 모았다.

또 이 의원과 김 시장은 미래차 관련 연료전지 및 전기차 배터리 연구소 입주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이 의원은 현대모비스 연구소의 의왕시 착공을 환영한다연구소가 들어서면, 상당수의 연구인력 상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준공 및 입주까지 필요한 모든 지원에 나설 것이라며 연구소 건립이 의왕시가 친환경 모빌리티 거점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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