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공무원 일부 복지부동 불친절 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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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공무원 일부 복지부동 불친절 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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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0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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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앞 임시주차장을 도서관이용자와 시청 민원인에게 돌려줘야
※해당 부서는 임시주차장 관리에 전혀 관여치 않고 있음 (문제만 인식하고 있음)
포털사이트에서 쉽게볼수 있는 내용(D포털에서 인용)
포털사이트에서 쉽게볼수 있는 내용(D포털에서 인용)

의왕시 중앙도서관 앞에 주차장 및 업무용지로 약 5,000M2의 시유지가 있다.

이 땅은 도서관 및 의왕시청 이용 시민의 주차장으로 사용 되어 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시민은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오래전부터 바다낚시 및 골프장 가는 사람들 즉 안양, 수원 ,과천, 군포시민(일부의왕시민) 등으로 추정 되는 많은 사람들이 점거하고 있다.

위 사진에서와 같이 일부 포털사이트에서 의왕시 도서관 앞에서 바다낚시 출발 지점임을 알 수 있다.

출발지점이 의왕시청주차장으로 표기된 포털 내용  (사진D포털인용)
출발지점이 의왕시청주차장으로 표기된 포털 내용  (사진D포털인용)

 

바다낚시는 주로 밤 11, 오전 530, 골프는 오전 6시경 이곳에서 출발하고 있다.

따라서 오전 9시 이후 업무를 시작하는 중앙도서관과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사용하기에는 주차공간이 거의 없다.

의왕시 교통행정과에 문의결과 내용은 알고 있으나 단속할 방법도 해결 방법도 없다고 하였다. 추후 개발이 되면 관리 하겠다는 답변이었다.

본 기자가 시민으로 얘기 하다가 기자 신분을 밝히고, 안내현수막 게시 밤샘주차에 계도 스티커 발부 등 대안을 제시 했으나 별다른 방법이 없다 지금은 우리 소관이 아니고 다른 부서 소관이다라고 말 하였다.

너무나 무책임한 답변이다.

대안은 있다

당장 안내 현수막게시와 경고 스티거 부착을 실시하고, 출입구 문을 만들어 오전 9시부터 오후 630분까지만 개방하면 조금은 낳아 질수도 있다. 오전950분경 바다낚시 출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거는 묵인해도 현재 보다는 훨씬 원할히 시민들이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다.

 

장기적으론 정상적인 주차장 시설을 하여 1박을 하는 차량과(낚시객) 종일 주차 (골프객) 하는 차량주인에게는 일정액의 주차료를 받아야 할 것 이다.

 

다행히 이랑이시의원을 통하여 재차 민원을 제기한 결과 해당과 에서 추경을 편성하여 주차장 시설을 완비하여 중앙도서관에 관리를 맡기겠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의왕시청 공무원들의 적극적인 민원해결 자세와 친절한 응대가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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