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관문체육공원, 양재천 정비, CCTV설치 등 사업비 12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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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관문체육공원, 양재천 정비, CCTV설치 등 사업비 12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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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7.0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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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영 의원, “주민의 생활편의 및 안전 확보 기대”
이소영의원
이소영의원

과천시의 주민편의 및 안전생활을 위한 추가 예산이 확보 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과천·의왕)은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행정안전부로부터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과천 관문체육공원의 테니스장 지붕 설치공사 사업비 7억 원, 양재천 및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사업비 3억 원, 방범 CCTV 확대 설치 사업비 2억 원이다.

 

과천 관문체육공원 테니스장 지붕 설치 사업은 최근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후위기로 인한 대기질 악화 및 예측 불가능한 날씨 등의 제약을 받아왔던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양재천 및 관문천 자전거도로 정비는 평소 통행량이 많은 양재천 시점~별양교 구간의 공사로서 자전거와 보행자간 충돌의 위험이 잦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곳을 확장 설치(3.0m4.5m) 하고 바닥도 미끄럽지 않은 포장재로 전면 교체하게 하는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방범 CCTV 확대 설치 사업은 관내 방범 취약지역에 신규 방범 CCTV 추가 증설에 따른 영상저장공간을 확충하는 것으로서 범죄사각 지역 및 시민들이 필요한 곳에 CCTV를 확대 설치하여 시민들이 생활에서 느끼는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범죄예방에도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가 주민의 여가 활동 지원 및 생활 안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산 확보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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