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계량대 잦은 고장으로 주민불편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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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계량대 잦은 고장으로 주민불편 초래
  • 의왕방송
  • 승인 2021.07.0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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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서는 용역업체 탓 용역업체는 기계설치업체 탓
음식물쓰레기 계량대
음식물쓰레기 계량대

아파트촌 어디를 가도 음식물쓰레기 계량대가 있다.

여름철 관리가 안되면 위생에 치명적인 시설이며. 시민들 생활의 질을 높여주는데 큰 기여를 하는 장치이다.

그러나 일부 아파트 단지에서는 잦은 고장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포일동 동아에코빌아파트 104동 앞에 설치된 음식물쓰레기계량기2대는 수시로 고장이 나고 있다

. 624일 고장에 이어, 630일 현재 두대중 한대가 고장 상태이다.

따라서 음식물쓰레기계량기를 이용하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생활불편으로 원성이 높다. 입주민 박 ㅇㅇ(63) 따르면 고장신고를 하여도 통상 2~3일 정도 소요되고 있다고 한다.

음식물쓰레기 계량대 업체측은 624일 고장원인이 음식물쓰레기 계량기에 있는 센서가 이 물질에 의하여 오작동을 일으킨다고 하였으나, 이번의 경우는 센서를 깨끗하게 닦았어도 에러가 발생하고 있어 센서의 청결상태가 아닌 기계의 노후화에 따른 자체결함으로 추정 된다.

의왕시청 청소과에 확인결과 용역업체관리라 하여 안내받은 업체로 통화를 하였으나 용역업체는 음식물쓰레기계량기설치 업체 책임이지 당사에서는 모른다 설치업체에 확인하라는 답을 받았으나 설치업체를 확인 하지 못 하였다. 감독부서의 철저한 감독이 요구된다.

음식물쓰레기계량대의 깨끗한 센서
음식물쓰레기계량대의 깨끗한 센서
고장난 음식물쓰레기계량대
고장난 음식물쓰레기계량대
쓰레기가 조금 차 있는 음식물쓰레기계량대
쓰레기가 조금 차 있는 음식물쓰레기계량대
음식물 쓰레기가 조금 차있는데 FULL로 표기된 시설
음식물 쓰레기가 조금 차있는데 FULL로 표기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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