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숙 의원, 의왕시의회 제277회 정례회 개회 시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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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숙 의원, 의왕시의회 제277회 정례회 개회 시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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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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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4통 도로 소음 해결해라
시정질문중인 전경숙 의원 
시정질문중인 전경숙 의원 

의왕시의회 전경숙(민 내손1·2, 청계동) 의원은 25일 의왕시의회 제277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시장에게 청계4통 도로 소음 민원과 관련하여 시정질문했다

 

먼저 전경숙 의원은 청계4통은 제2경인연결고속도로와 과천봉담고속화도로가 교차하는 구간으로 지역 주민들은 그동안 교통소음으로 매우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는 일부만 방음벽이 설치되었고, 2경인고속도로 북청계 IC 램프구간에는 방음벽이 설치조차 되지 않아 교통소음에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다고 시정질문 배경에 대해 밝혔다.

 

전 의원은 청계4통에 제2경인연결고속도로와 과천봉담고속화도로로 인한 교통소음이 어느 정도인지 알고 있는지, 민원 해소대책이나 향후계획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김상돈 시장은 지난해 9월 제2경인연결고속도로주식회사와 경기남부도로주식회사에 소음 저감 대책을 요구하였고 한강유역환경청에 고속도로 연결소음 조사와 관련하여 피해방지대책마련을 요구한 상태라며앞으로 해당기관에서 이행하지 않을 경우 제소 등 주민의 거주권이 침해당하지 않도록 강경한 대응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 매우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관계기관과의 긴밀한 논의를 통해 방음벽 설치 등 교통소음을 줄일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시정질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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