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The Plus카페 3호점’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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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The Plus카페 3호점’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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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2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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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장애인, 다문화 여성이 함께 하는 행복일터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의왕시니어클럽(관장 신승희), 의왕시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관장 지현스님),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성순)와 함께‘The Plus카페 3호점’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일어울림센터 1층 로비에 위치할‘The Plus카페 3호점’은 센터 개소일정에 맞춰 오는 9월초에 오픈할 예정이며, 취약계층(노인, 장애인, 다문화)의 다양한 특색에 맞춘 전국 최초의 통합일자리 모델로 인정받는 일자리 창출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The Plus카페 3호점은 노인 12명, 장애인 2명, 다문화여성 2명 등 근무자 총 16명의 행복일터로서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안락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시에서는 사업총괄자로서 사업운영 및 지원을 △시니어클럽은 참여대상자 배치 및 전반적인 운영․관리를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과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참여대상자 선발 및 관리 등을 실시하게 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각 복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에게 보람된 노후 준비를 지원하고, 장애인과 다문화여성에게는 더 확고한 자립생활과 사회적응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The Plus카페가 성공적인 사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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