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하절기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상태바
의왕시, 하절기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 의왕방송
  • 승인 2021.06.10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11일까지 시설자체점검, 7월16일까지 민·관 합동점검 실시
의왕시전경
의왕시전경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여름철에 발생하는 태풍, 집중호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달 21일부터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하절기 안전점검 대상 시설은 아동양육시설인 명륜보육원, 그룹홈 희망의 집, 지역아동센터 11개소,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 등 총 16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하절기 자연재해대비 준비상태 소방·전기·가스 등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여름철 급식위생관리 실태 아동복지시설 코로나19 대응지침 준수 등 10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이에 따라 611일까지 각 시설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자체점검결과를 토대로 614일부터 716일까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소방서 등에서 민·관 합동으로 시설 내 전기·가스·소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에서는 안전관리계획수립, 안전관리자 교육, 급식위생관리, 감염병 관리대책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결과에 따라 단순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토록 하고 시설 보완 또는 개·보수 등 예산과 시간이 필요한 사항은 일정 기한을 두고 시설을 개선토록 보완·조치사항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이윤주 아동청소년과장은이번 하절기 아동복지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감염병 관리대책 및 급식위생 관리상태 등을 비롯해 전기, 가스, 소방시설의 철저한 점검으로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여 아동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