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체납관리단 27명 이달부터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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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체납관리단 27명 이달부터 본격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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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6.0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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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체납자를 돕는 역할 병행하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

 

의왕시(시장 김상돈)는 고질체납자를 관리하고 생계형 체납자를 돕기 위해 선발한 27명의 체납관리단의 본격적인 활동을 7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61일부터 4일까지 체납관리단에 대해 민원 응대방법, 체납 사실 및 납부방법 안내,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의 직무교육을 실시한 후 오는 7일부터 본격적인 현장활동에 투입하기로 했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자영업자에게는 분납 유도,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 연계, 파산 등 회생 불가능한 체납자에 대해 결손처분 등을 통한 사회복귀 지원 서비스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의왕시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지방세 체납징수율 및 체납정리율 1위를 달성했다.”면서세외수입평가 또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체납액 징수와 생계형 체납자를 돕는 역할을 병행하여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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