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문화원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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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문화원 시민기록가 양성과정 개강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1.04.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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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20일 의왕문화원 1층 회의실에서 의왕의 이야기를 생생히 담아낼 시민기록가 양성을 위한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의왕시 평생학습과와 연계한 이번 교육은, 인생2막을 준비하는 중년(1956~1976년생) 시민들이 대상이며, 사전신청을 통해 20여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시민들은 교육과정 수료 후 지역 내에서 주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록의 의미와 분류. 사례 등 아카이브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

 

{(아카이브 (archive)

소장품이나 자료 등을 디지털화하여 한데 모아서 관리할 뿐만 아니라 그것들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모아 둔 파일.}

 

교육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오늘부터 6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심화과정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수 의왕문화원장은 의왕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기록하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민의 눈으로 기록할 시민기록가 양성과정이 인생2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교육이 되기 바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시민기록가 여러분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의왕을 기록하고 의왕만의 문화콘텐츠를 만들어나갈 기반이 되기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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