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2동 재개발현장 (4월9일자 기사관련) 관련 재개발 조합측과 시청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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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2동 재개발현장 (4월9일자 기사관련) 관련 재개발 조합측과 시청의 입장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1.04.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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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라구역재개발 정비구역(3월10일 이전 촬영장면)
내손라구역재개발 정비구역(3월10일 이전 촬영장면)

지난 49일 기사관련 내손라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지구(조합장 차혜순) 측과 시청 건축과의 의견에 따른 내용입니다.

 

본 기자는 얼마 전 관할시청의 철거 허가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부분적 철거가 자행38일 이전 현장을 취재한 사진과 인근 주민등의 민원에 따른 내용 이었으며, 이후 조합측은 310일 철거허가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아래 :철거허가 서류 사본)

또한 시 담당자는 해당 재개발 조합은 310일 철거허가 받은 상태이며 허가 전 본 건물 해체 등의 행위는 없었으나 담장 등 부분적 철거는 확인 하였고, 현재는 감리업체를 지정하였기에 모든 행위는 재개발업체와 감리업체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내손라구역재개발현장(3월10일이전 촬영장면)
내손라구역재개발현장(3월10일이전 촬영장면)

조합측 확인결과 현재 미 이주 가구가 30세대가 있다고 밝혔으며 미 이주가구는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도 사진과 같은 장면이 보이기에 많은 민원과 제보가 있습니다.

 

따라서, 조합측은 미 이주가구에 대한 안전 대책과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보이는 미관 등을 고려 친환경적 공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앞으로 시민들은 비산먼지 발생이나 석면 처리 등을 지켜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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