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건물 유리벽 조류에게 치명적
상태바
공공건물 유리벽 조류에게 치명적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1.04.12 10: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리벽에 부딪혀 죽은 꿩
유리벽에 부딪혀 죽은 꿩
내손동 공용청사 (아래 죽은 꿩)
내손동 공용청사 (아래 죽은 꿩)

요즘 공공건물 외벽에 미관을 위해 유리장식이 늘어나고 있다.

유리벽이 보기에는 좋으나 조류에는 치명적이다. 새들 눈에는 유리가 보이지 않기에 충돌하여 죽는 경우가 많다.

 

사진은 내손동 공용청사이다. 꿩이 잘못 들어왔다가 유리벽에 부딪혀 죽어있다.

요즘 유리벽에는 새의 충돌 방지를 위해 갖가지 방법을 쓰고 있다.

우리에겐 친숙한 꿩이 요즘은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 보기 힘든 새가 됐다.

또 다른 새의 피해를 막기 위해 대책이 필요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