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박근철 대표의원, 제1회 추경 14조 9천억원 국회 통과 환영
상태바
경기도의회, 박근철 대표의원, 제1회 추경 14조 9천억원 국회 통과 환영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1.03.26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정부의 추경안을 면밀하게 파악하여 경기도 4월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박근철 대표의원
박근철 대표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25() 국회 회의를 통과한 149천억원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해 코로나19 힘들어 하는 분들에게 희망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환영했다.

 

이날 국회는 4차 재난지원금이 포함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 총 149391억원을 처리했다.

 

추경의 절반 정도인 73천억원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긴급지원에 사용된다.

 

특고·프리랜서, 법인택시기사, 돌봄서비스 종사자 등 근로취약계층 등을 위해 11천억원도 지원된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관광산업이 쇠퇴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기사에 대한 신규로 245억원을 지원한 것이 눈에 띈다.

 

전세버스 지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으로 경기도 전세버스 운송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등을 제정하여 경기도가 2021년 본예산에 선제적으로 반영하였다.

긴급 고용대책 25천억원, 백신구매·접종 등을 비롯한 방역대책으로 42천원억도 확정됐다.

 

학교 방역인력 지원 및 비대면 수업으로 인한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 각급 학교에 각각 380억원과 487억원이 편성됐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정부의 이번 추경으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영업제한 등 피해를 당한 소상공인 및 경제적 취약계층에게 희망이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정부의 추경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누락되거나 긴급하게 편성해야 할 예산 등을 파악하여 경기도의 4월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