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의왕시장, 겨울철 대비 안전시설 현장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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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 겨울철 대비 안전시설 현장점검 나서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0.12.09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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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직접 주요 시민불편현장 방문해 현장 목소리 청취
김상돈 시장 겨울철 대비 현장점검
김상돈 시장 겨울철 대비 현장점검

김상돈 의왕시장은 927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겨울철 대비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 점검에 나섰다.

 

이 날 김 시장은 고천육교 노후승강기 보수현장, 어린이보호구역 정비현장, 겨울철 도로 상습결빙지역 및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도로 등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현장을 찾아 직접 점검했다.

 

또한,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제공 및 신호제어시스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주차정보시스템 등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현장을 방문해시스템 운영으로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을 줄이고 교통체증을 감소시켜 시민들의 교통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달라고 관계부서에 전했다.

 

이날 현장점검을 마치며 김상돈 시장은겨울철 재난재해에 대비해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최대한 확보하고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으며,“시에서는 올 겨울 시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아울러,“코로나 극복을 위해서 마스크 상시착용, 연말연시 모임자제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꼭 필요하다.”고 시민들에게 거듭 당부의 말을 전하며,“시민들이 안전한 의왕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요 민원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꼼꼼히 체크하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해답을 찾는 현장행정을 민선7기 김상돈 시장의 취임이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통학로 안전시설물 설치, 공원 내 소규모 공연 무대설치, 학의천변 안전조치 강화 등 75건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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