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 현 상태 조직유지 괜찮은가? (9월9일 기사관련)
상태바
의왕도시공사 현 상태 조직유지 괜찮은가? (9월9일 기사관련)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0.09.15 09: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왕도시공사 위 기사관련 해소방안 강구
의왕도시공사 본사 전경
의왕도시공사 본사 전경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99월 본지 의왕도시공사 현 상태 조직유지 괜찮은가?” 에 대한 해소 방안을 강구 자체 해소 중임을 알려 왔다.

대부분의 기사 내용은 현실로 받아들여 시정 조치하고, 일부는 약간의 이견도 있긴 하다.

늦었지만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려고 하는 도시공사의 발 빠른 대처에 기대를 걸어본다.

 

아래는 의왕도시공사 자체 시정방안을 강구한  해소방안 전문이다.

보도 내용 해소방안

 

보도 내용

또한 오매기지구 개발 사업은 2010-2021년 추진 특화시설 도입 및 지역의 명소화로 도시 이미지, 친수환경을 조성하고 녹지네트워크 형성 및 녹색교통체계 구축을 통한 생태도시 실현을 목표로 시작 하였으나 사업 진행은 부진한 상태이다

 

해 소 방 안

의왕도시공사에서는 변호사, 금융, 토지보상, PFV, 건설, 도시계획, 회계, 세무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도시공사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백운 및 장안지구 PFV 이사회 상정안건에 대해 자문위원회 사전 검토 후 PFV 이사회에 참여하여 자문내용을 바탕으로 의결할 예정이며

 

도시공사 자문위원회 운영으로 인해 PFV 이사회 상정안에 대한 전문적이고 공정한 검토가 이루어짐으로써 검토내용 부실 예방, 사업비 과다 지출 절감, 불법행위 예방, 특혜방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 보도내용

 

보도 내용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마무리 됐다고 평가하면 부진한 오매기지구 개발사업 한건이 업무인데 과연 15명의 인원 유지가 타당한지 평가의 필요성이 있다.

당연히 1800여명이 사용하는 수영장 보다 5300여명이 사용하는 장소에 인원을 늘려야 시민에 대한 서비스 질이 높아지지 않을까?

 

해 소 방 안

의왕도시공사는 1본부 415팀으로 직원은 224(’20.8.19현재)으로 사업장 위수탁시 외부 전문기관의 사업타당성 검토를 통해 조직의 구성 및 적정인력을 사전 검토하고, 또한 시와의 협의를 통해 인건비 및 조직구성에 대해 확정함으로써 각 팀별 부서별, 직무별 적정인원이 편성되었으며,

또한 공사는 직원전보 및 승진임용 운영기준을 수립하고(’19.1.29)부서별 적정인력을 검토(’19.12.31)하였으며 부서 근무경력, 직무별 수행 및 인적 요건을 반영하여 예측가능한 전보를 위해 매년 2(4,10) 정기 전보를 실시함으로써 투명하고 예측가능한 인사를 실시하고 있음

에서 위탁받은 체육시설3개소의 이용인원은 지역 이용수요에 따라 이용인원이 차이가 있으나, 민원 안내의 경우 이용시간에 따라 2교대 2명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정하며, 이는 안내업무의 최소 필수인원 이라고 볼수 있음

시설이용에 따른 부가시설(주차장, 사물함 등) 용 및 입출입 게이트가 연동되는 자동입출입시스템을 설치하여 시설이용객의 수요와는 무관하게 고객 대기 등 불편함이 최소화 되기 위해 현재 시와 협의중에 있음

 

3. 보도 내용

 

보도 내용

의왕도시공사는 복수노조로서 직원간의 파벌조장 및 불신감조성이 우려되며, 직원이 사장을 고소 고발하여 사장이 사표를 내는 등 회사 내 위계질서 및 지휘통솔이 원만하지 않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는 의왕도시공사가 공조직이 아닌 분할된 조직으로 많은 단점을 노출 시키며 보이지 않은 사조직이 존재함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해 소 방 안

공사는 여타 다른 조직에서도 볼수 있는바와 같이 반목과 불신으로 노·, ·노의 갈등으로 그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이로인한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던 것도 사실임

그러나 현재는 시의 경제환경국장이 공사 사장을 직무대행을 하고 있고, 사장으로 처음 오시면서 먼저 양대 노조위원장과 면담을 통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하셨으며, 이에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4. 보도 내용

 

보도 내용

현재 20201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체육, 문화시설 영업중단으로 시민복지실, 시설관리실 각팀 중 교통약자지원센터 이외는 80%가량은 업무가 없는 상태에서 많은 인원이 대기근무 상태이다.

 

해 소 방 안

공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정부정책을 준수하기 위해 대행사업장을 대상으로 업무별 특성을 감안하여 1일 부서인원의 1/2범위이상이 휴업중에 있으며, 시설유지관리 및 민원업무등 필수 인원만 근무하고 있음

현재 공사는 시로부터 포일스포츠센터를 수탁받아 신규시설 관리 운영에 따른 신규채용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향후 백운커뮤니티도 공사로 위탁될 시 추가인력이 필요한 상황이나, 합리적이고 슬림한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시와 협의하여 추진할 예정임

 

 

5. 보도 내용

 

보도 내용

대내외적으로 끝임 없이 불거지는 인사잡음 불공평 인사이동, 승진, 전보 등 현 상태에서는 조직을 축소하고 시설관리공단 체제로 전환해야 시민들에게 서비스 질이 높아진다.

 

해 소 방 안

의왕도시공사 조직진단 및 경영진단 용역은 한국경제경영연구원에서 2018621일 실시하였음

- 조직진단결과 본부 인력의 인원은 1.85, 현장직 인력은 1.91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남

향후 현 조직전반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관리감독의 권한이 있는 시에서 조직진단을 실시하여 객관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음

아울러, 시와 긴밀한 협조을 통하여 시에 조직진단 예산 4천만원 가량을 편성중이며, 시에서 객관적으로 조직진단을 실시하여 현 상태의 조직을 판단하고 조직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