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독대 절도범 시민경찰이 범인 특정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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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 절도범 시민경찰이 범인 특정 활약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0.07.0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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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지구대는 수동적 행정적으로만 활동?
분실한 장독대
분실한 장독대

 

지난 629일 내손동 684-00 가정집에 200만원상당의 장독대 절도 사건이 발생됐다.

장독대 주인 진00(50대초반 여)는 장독대 도난사항을 2916시경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 후 장독대 주인은 경찰에서 범인 검거 소식이 없자 동일 21시경 의왕시 시민경찰에 협조 요청을 하였다.

시민경찰 대원이며 시민경찰 홍보이사이기도 한 정00(57세 여) 근처 사설 CCTV를 검색 7112시경 절도 차량을 특정 의왕경찰서 내손지구대에 통보 하였다.

 

이후 의왕경찰서 내손지구대에서는 형사계에 이첩하겠다는 답변을 하였다.

 

장독대 주인과 시민경찰은 절도차량을 특정하여 경찰에 통보 하였음에도 72일 현재 경찰에서 아무런 소식이 없어 애태우고 있다.

 

시민들은 최근 경찰서 지구대 업무에 회의를 느끼고 있다.

어떤 사안을 신고하면 순찰 차량은 즉각 출동을 하나 사안에 따라 경찰서 직접신고 하라는 등의 답변에 시민들은 답답해한다.

원스톱 행정이 잘 안되는 듯 하다

 

절도차량이 특정되면 차량조회 즉시 차주가 조회되는 시스템을 경찰들은 가동 중인데 특정 차량에 차번호 까지 통보하였는데도 절도용의자나 경찰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으니 피해자는 답답할 뿐이다.

온라인 행정 체계가 잘 되어있는 대한민국 경찰의 모습인가?

절도차량을 신속히 CCTV를 검색 특정지은 시민경찰의 활동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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