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부터 본격 국회의원 선거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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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부터 본격 국회의원 선거유세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0.04.0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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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의왕시·과천시), 1차 정책공약
홍보활동중인 이소영 후보
홍보활동중인 이소영 후보

각 당의 정책공약중 먼저 보도자료를 발표한 이소영후보 정책공약부터 보도합니다.

- "새로운 경제모델 '그린뉴딜'로 의왕·과천 경제 키우겠다" 경제정책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의왕시·과천시, 영입인재8)1일 의왕시·과천시의 경제공약을 발표했다.

 

이소영 후보는 정책공약 1발표를 통해 의왕시·과천시의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맞춤형 경제정책을 내놓았다. 이 후보는 의왕시에는 그린뉴딜 정책을, 과천시에는 미래 먹거리 산업이 가능토록 한 경제정책을 설계하겠다.

 

이 후보는 미세먼지 없는 대중교통’,경유버스 조기 퇴출, 전기버스 등 친환경 버스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의 2019'대기환경 월보'에 따르면 의왕시의 미세먼지 농도는 27/m³으로 전국 평균 미세먼지농도인 24/m³과 과천시의 미세먼지 농도인 22/m³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고천동의 낙후된 공업지역에 스마트그리드, 에너지효율 R&D센터, 전력 신산업, 미래차연구소 등을 유치해 에너지 전환 산업을 육성하고, 한국전력 자재사무소 이전 부지에 그린에너지산업단지 개발 추진을 골자로 한 의왕시 맞춤형 그린뉴딜 정책을 만들겠다.

 

이소영 후보는 의왕시는 미세먼지 없는 대중교통 정책으로 하여금 깨끗한 대기환경을 가진 의왕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고 말하며, “에너지 전환산업 육성을 통한 신 성장동력 창출로 새로운 미래 경제 생태계의 중심 도시 의왕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과천시 경제정책 발표에서는 과천시를 미래먹거리 개발을 통한 자족도시로 발전시키겠다며 정부과천청사 부지에 국가전략사업인 의료·바이오 헬스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해 의료·바이오 거점도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암 특화병원 유치 첨단산업지원센터 건립 첨단산업 중심 우수기업 유치 통한 단지 조성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 등을 제시했다.

 

이소영 후보는 친환경생태도시인 과천시가 의료·바이오 거점도시가 되면 과천시는 자족도시로 거듭날 것이다오늘 의왕·과천에 제시한 새로운 경제모델 그린뉴딜 정책을 통해 의왕·과천 시민들께서 지역경제의 확실한 변화를 직접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의왕시·과천시 이소영 후보는 사법연수원 41기로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출신으로 대통령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저감위원회 전문위원과 국무총리 산하 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에너지·경제 분야에서 활동한 민주당의 영입인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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