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현 의원 설, 설 설,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 21대국회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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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현 의원 설, 설 설, (더불어민주당 의왕,과천 21대국회의원 예비후보)
  • 최윤호 기자
  • 승인 2020.02.09 14:4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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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선과정 혼탁
예비후보 지지자들 상대후보 고발, 헐뜯기등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21대국회의원선거 의왕, 과천 선거구에는 총 14 (더불어민주당 5, 자유한국당 6, 정의당 1, 국가혁명배당금당 1, 무소속 1)명의 예비후보가 등록 열띤 경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하여 인물 알리기 운동이 한창이다.

이 과정에서 각 후보 진영 중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은 상대후보를 선거법위반등 기타사항으로 고발하고, 사회 관게망에 좋지 않은 내용을 올리는 등 혼탁해 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017년 지방서거부터 원팀이라는 구호아래 당원간 하나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 의왕, 과천 선거구 예비후보자 각 진영의 지지자들은 5개 파로 나뉘어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의왕,과천 14명의 예비후보
의왕,과천 14명의 예비후보

특히 이 과정에서 현역 의원인 신창현 예비후보에 대한 각 진영의 공세는 그 도가 넘어 보인다.

시민 류00(62) 씨는 보수의 성향이지만 전 정권의 무능함에 이번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 하려 하였으나, 현재 의왕, 과천의 예비후보자 지지자들의 행동에 실망을 하였다고 말했다.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선거 운동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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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2020-02-09 23:11:49
기사 내용이 참... 어떤 설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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